베트남인을 대상으로 한국 비자 발급을 안내하는 틱톡 영상에는 "맞춤형 비자 발급", "안정적인 소득 보장"이라는 문구가 올라왔습니다. 한국 취업에 대한 기대감에 베트남 현지인들이 몰려들었지만, 이는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이들은 비자 발급과 취업을 미끼로 1인당 약 400만 원을 요구했으며, 피해자들은 총 100여 명, 피해액은 7억 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분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취업 미끼로 돈만 꿀꺽”…이주민 노린 ‘비자 사기’ | KBS 뉴스 |